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로그인


7.0%3B%20SLCC2%3B%20.NET%20CLR%202.0.50727%3B%20.NET%20CLR%203.5.30729%3B%20.NET%20CLR%203.0.30729%3B%20Media%20Center%20PC%206.0%3B%20.NET4.0C%3B%20.NET4.0E%3B%20rv%3A11.0%29%20like%20Gecko&s=1366x768&o=Win32&c=24&j=true&v=1.2

존경하는 서울고 남가주 동창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14년이 지나고, 희망찬 을미년 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을미년 새아침을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면, 저희 주변에 많은 일들이 많았습니다. 2015년 새해에는 우리 남가주 서울고 동창회가 푸른양의 기운을 닮아 모나지 않고 동창회원 여러분들간에 친화력이 더욱 생성되고 희망찬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친애하는 동창회원 여러분!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즐겁기만 했던 어린 시절에 만나 어느새 한 가정을 짊어지고 끌고가는 가장의 모습으로, 또한 각자 자신의 일터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이곳에 있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 현재 서울고는 지금까지 66회의 동창을 배출하며 많은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많은 선배님들께서 사회의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시며 후배들을 이끌어 주시고, 후배들 또한 선배님들을 따르며 사회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것들이 서울고 동창으로서 느낄 수 있는 자부심이자 긍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세계 어디에서 거주를 하던, 자신이 다니던 모교는 바뀔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서울고 동창이라는 자긍심, 모교에 대한 애정과 향수는 평생 지워지지 않을 겁니다. 저는 지금도 정든 모교에 대한 모습과 학우들, 그리고 은사님들의 말씀을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보다, 어린 시절 같이 순수했던 시간을 보내던 친구들과는 평생을 같이 할 수 있는 친구들이 될 것 입니다. 이제 우리모두 서울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앞으로 전진해 나갑시다. 또한 개인의 가정과 본인 일만을 우선시하는 이기심을 버리고 사회를 위해 일하고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선행을 게을리 하지 맙시다. 이것이 서울고를 위한 일이며 후배들에게 떳떳해지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선후배 여러분!

언제나 우리의 어린 시절 꿈이 영글었던 서울고등학교를 잊지 마시고, 동창회장인 저에게 많은 격려와 지도편달을 바라며, 2014년을 훌륭히 이끌어 주신 전임 장낙권 회장을 비롯한 모든 임원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2015년에는 서울고 남가주 동창회의 새로운 신화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2015 1 10


                                                                                                            동창회장 김차곤 배상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 2018년 이 광(35회) 회장 인사말 [레벨:5]관리자 2018-02-05 2525
» 2015년 김차곤(39회)회장 인사말 [레벨:4]김차곤(39) 2015-01-10 7826
5 2014년 장낙권(39회)회장 인사말 [레벨:8]김성현(39) 2014-01-24 9030
4 2013년 이해천(31회)회장 인사말 [레벨:1]이해천(31) 2013-02-08 35196
3 2012년 권낙흥(31회) 회장 인사말 [1] [레벨:5]관리자 2012-01-24 15895
2 2011년 유호준(32회) 회장 인사말 file [레벨:5]관리자 2011-04-08 12059
1 2010 민기철(27회) 회장 인사말 file [레벨:5]관리자 2011-04-04 1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