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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땜시 생긴 일

한 여자가 남편 거시기가 시원치 않아,
비아그라를 구입하여 그 약을 먹게 했다.

남편도 신이나서 그 약을 아무런 처방도 받지도 않은 채
먹고 모처럼 임무를 완수할 수 있었다.

그런데 그남자가 며칠후에 그만 저 세상으로 가고 말았다.
그러자 아내는 울며불며 대성통곡을 하면서

"아이고, 아이고, 세상에 이럴수가 있느냐" 하면서 하는말
*
*
*
"죽은놈 살려놓았더니 산놈이 죽어버릴줄이야~~~
아이구~~내 팔자야"


스톡홀름


축복받은 할아버지

70세인 할아버지가 건강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
할아버지는 의사에게 건강 상태는 좋은데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간다고 했다.

그리고, , , 이렇게 말했다.
'의사 양반, 내가 하늘의 축복을 받았나봐요.
'내 눈이 침침해지는 걸 하느님이 어떻게 아셨는지?

내가 오줌 누려고 하면 불을 켜주고,
볼일이 끝나면 불을 꺼주시더란 말이야~!!

이 말을 들은 의사가 할아버지 부인을 불러
이렇게 말했다.

"영감님 검사 결과는 좋은데
제 맘에 걸리는 이상한 말씀을 하시더군요"
"밤에 화장실을 사용할 때
하느님이 불을 켰다 꺼주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러자, 할머니가 큰 소리로 말했다.
*
*
*
"이런~ 망할 영감탱이!..
또, 냉장고 안에 오줌을 쌌구먼~!!!!"


모스크바


가정부의 질투

한 부인이 수심에 잠겨 있었다.
차를 따라 주던 가정부가 궁금해서 부인에게 물었다.

"사모님, 뭐 안 좋은 일이라도 있으세요?"
그러자 부인이 한숨을 푹 내쉬며 말했다.

"남편이 수상해… 아무래도 회사의 여비서랑
무슨 일이 있는 것 같아."

그러자 갑자기 가정부가 팍 짜증을 내면서 소리쳤다.
"사모님, 지금 제게 질투심을 유발시키려고
그런 소리를 하시는 거죠"


프라하

쑥~ 빼고 얼마요?

봄 나물을 파는 아줌니가 있었다.

이른봄 저자거리에 냉이와 어린 쑥을 팔러 나와
자리를 펴고 앉아 목청껏 외쳤다.
아주머니 : 국거리 사세요~ 국거리 사세요!

이때 장을 보러 나온
장난기 많은 아저씨가 옆으로 다가와 묻는다.

아저씨 : 거 ~국거리 얼마인디요?
아주머니 : 1500원 인디요!

아저씨 : 그럼 쑥~ 빼고 얼마요?
아주머니 : 1000원이요.

아저씨 : 쑥~ 넣고 얼마요?
아주머니 : 1500원 이랑께요!

아저씨: 쑥~ 빼면 얼마요.
아주머니 : 1000원

아저씨 : 쑤욱~ 넣으면?
아주머니 : 야, 이누마! 고만해라 물 나온다!


이스탄불

쥐어 줘도 모른다

옛날 어느 집에서 일곱 살 먹은 처녀를

민며느리로 맞아들였다.

어느덧 수삼 년의 세월이 흘러 며느리가

열 서너 살에 접어들자
이제는 음양의 이치를 알 때도 됐다고 여긴

시부모가 성급하게
며느리를 아들의 방에 들여보내 동침을 하도록 했다.

장성한 아들이 어린 처가 혹시 음양을 아는가 싶어서
자기 양물(陽物)을 처의 손에다 쥐어 줘 보았다.

며느리는 뭔지는 모르겠지만 보드라운 촉감이 좋고
기분이 이상해 남편의 양물을 조물락거렸더니
금새 부풀어 올라 손바닥 안이 그득해져

꼭 터질 것만 같았다.


미코노스, 그리스

덜컥 겁이 난 며느리가 얼른 잡았던
남편의 양물을 놓고 시부모의 방문 앞에 가서,

"아버님, 어머님!"
하고 황급히 부르자 방안에서,

"왜 그러느냐 ?"
"서방님이 가죽방망이를 손에 쥐어 주는데

붙들고 있었더니
자꾸 커져 가지고 밤새도록 놔 두면

한방 가득 넘칠 것 같습니다."

어린 며느리의 이 말에 시어머니 장탄식을 하며,
"모르는 것은 쥐어 줘도 모른다더니

네가 바로 그짝이로구나!"
하였다고 하더라.


베니스


유식한 할아버지

시골 한적한 길을 지나던 등산객이 길옆에 있던 쪽문에
한문으로 "多不有時"라고 적혀 있는것을 보았다.

"많고, 아니고, 있고, 시간???"
"시간은 있지만 많지 않다는 뜻인가?"

"누가 이렇게 심오한 뜻을 문에 적어 놨을까? "
분명 학식이 풍부하고 인격이 고매하신 분일거야~~.

"도사"같은 그 분을 만나 봐야지!
하고 문앞에서 문을 두드려 보았으나
안에서는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한참을 기다리니 옆집에서
런닝차림의 할아버지가 나오셨다.

"어이~거기서 뭐하는거야?"
"아, 예~ 여기 사시는 분을 좀 만나뵈려구요."

"엥? 거긴 아무도 안살아"
"네? 이 한자성어를 적으신 분을 뵈려했는데..."

"그거? 그건 내가 적은거야."
"그러세요? 뵙고 싶었는데요, 할아버님.

여기가 대체 무슨 문입니까?"

"여기? 별거 아니야. 화장실이야"
"네? 화장실이요? 여기가 화장실이라구요?
그럼 이(多不有時)글의 뜻은 뭡니까?"
*
*
*
"아, 이거? 참내 !... "다불유시(W, C)야 다불유시!.....변소"
"多不有時 젊은이가 그것도 몰라?"
에~이 참 내!


로마

인도

수술하기 쉬운 사람

외과의사 4명이 카페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대화를하고 있었다.

첫 번째 의사가
수술하기 쉬운 사람에 대해 말을 꺼냈다.

"나는 도서관 직원들이 가장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뱃속의 장기들은 가나다순 으로

정열 되어 있거든 ..."

그러자 두 번째 의사가 말했다.
"난 회계사가 제일 쉬운 것 같아
그 사람들 내장들은 전부 다 일련번호가 매겨 있거든 ...."

세 번째 의사도
칵테일을 한잔 쭉 마시더니 이렇게 말했다.
"난 전기 기술자가 제일 쉽더라,

그 사람들 혈관은 색깔별로 구분되어 있잖아...."

세 의사의 얘기를 듣고있던
네 번째 의사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이렇게 말을 받았다.

"난 정치인들이 제일 쉽더라고,
그 사람들은 골이 비어 있고, 뼈대도 없고,
쓸개도 없고, 소갈머리 배알머리도 없고,

심지어 안면도 없잖아

속을 확 뒤집어 헤쳐 놓으면 "돈"만 나와~~"


오스트리아


여자들이 대학 교수를 좋아하는 이유

-강의할 때 최소한 1시간은 끌고 연장할 수 있다
-아는 게 많아 배울것이 많다
-신분이 확실하여 뒤탈날 일이 없다
-본인이 못할때는 젊은 조교를 투입해 준다.


스위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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