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프랙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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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에서는 아직 카이로프랙틱 의료법이 제정 되어 있지 않습니다.

양의와 한의 두 갈래로만 나뉘어져 있는 의료체계에서

카이로프랙틱 의학은 사각에 놓여 있습니다.

 

우선 현재 법으로는 카이로프랙틱 용어의 사용권은 양의들이 소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의 카이로프랙틱 면허를 소유하고 있다고 해도 한국에서는 카이로프랙틱 이란

용어를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한의들은 한국식 수기 요법 혹은 츄나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카이로프랙틱을 시술하고 있습니다.

또 전혀 의료 수련이나 교과 과정을 거치지 않은 사람들이 단순히 시술 기술만 익혀서

스포츠 마사지등의 용어를 이용하여 시술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카이로프랙틱 의학이 다른 의학 전공자에 의해서 하나의 치료술로만

소개 되고 있어서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제 서서히 카이로프랙틱 의사 입법화 운동이 시작 되고 있으니,

곧 좋은 법이 제정되어 제대로 카이로프랙틱을 알리고

국민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 선택권을 갖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다음은 국회방송의 김춘진 의원의 카이로프랙틱 입법에 관한 방송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한국 국회방송 비데오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assembly.go.kr/renew09/brd/com/pop_vod.jsp?infoId=234&programId=381&proInfoId=7479

 

비데오 내용 중 김의원이 급성과 만성 질환을 언급합니다.

카이로프랙틱은 급성, 만성의 구별보다는 화학적, 기계적 요인으로 구별하여

기계적 질병에 알맞는 의학입니다.

 

아래의 비데오는 같은 내용이지만 버퍼링이 심합니다.